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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생활

쉐어하우스에서의 쉐어생활

현관, 리빙, 키친, 욕조, 화장실등은 공동으로 사용하고 침실은 각개인실의 점유 스페이스가 됩니다.
취사나 세탁등의 가사일에 대해서도 여러분과 같이하는 것은 없다고는 할수 없습니다만, 일반적으로 각자가 공용 키친이나 세탁기 사용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일본에서는 기족이지않은 타인과 같이사는 습관이 없었기 때문에 상상하기 힘든부분일지도 모릅니다만, 유럽, 특히 개인주의가 강한 미국이나 영국, 호주등의 영어권, 북미나 독일등에서도 일반적으로 보급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쉐어하우스는 공용부의 이용에 대해서 일정한 룰을 정해서 각자가 동거하고있는 사람들을 존중하면서 쉐어라이프를 즐겼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또 공유부분은 관리인이 청소나 관리를 하기 때문에 룸쉐어보다도 입주된분의 부담은 적습니다. 입주에 대해서 보증금이나 사례금이 없기 때문에 편안하게 입퇴거가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

최근 쉐어하우스는 외국인만이 아니라 인본이 특히 20대후반, 30대전반의 캐리어를 가진 여성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돈이드는 매트나 가전제품과 가구류는 가져오지않아도 되고 잠자는곳만 있으면 충분, 돈이 모아지면 장기간 해외여행에 가기도 하기 때문에 아파트를 빌리는 것은 아깝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본다면 도심의 쉐어하우스는 이상적인 주거라고 말 할 수 있을겁니다.

메리트

  • 도심에 가깝고 편리한 장소에 산다
  • 좀도 넓은 거실이나 원룸에는 없는 훌륭한 키친과 욕실을 사용한다
  • 광열비나 인터넷등이 각자부담으로 사용한다
  • 보다좋은 대화면 TV나 가전제품등을 사놓을 필요가 없다
  • 돌아오면 누군가가 있어서 안심감이 있다
  • 많은사람들과 집안에 있기 때문에 방범면에서 안심감이 든다
  • 말할상대, 상담상대가 근처에 있어서 기쁘다
  • 직장이나 학교와는 다른 친구를 만들수 있다
  • 타인과 협조성을 가지고 만나는 것을 배운다
  • 요리를 할경우 만든 것을 먹어주는 누군가가 있어 기쁘다
  • 외국인이 있을경우 외국에 가지않아도 국제교류가 가능하다
  • 입주자간입니다만, CD, 책이나 게임기, 드레스등을 빌려주고, 빌릴수 있다

쉐어하우스에 입주하는 여성들 중에는 [1인 생활 특유의 위험을 피할수있다]라고한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1인 생활하는 여성이면 문앞이름을 남성이름으로 써놓거나 남성용 속옷을 널어놓거나 하여 스토커나 변태자로부터 노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들었습니다. 특히 도시에서는 그런 예방을 하지않으면 위험하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쉐어 하우스는 정말 여러 사람이있기 때문에, 방범면에서 든든할 것입니다. 여성 만하더라도, 여러 사람이 살면 작은 소리에도 불안해 할 것도 없어 질 것이고, 현관에 방문객 (택배 라든지, 영업 이라든지)에 응대도 마음이 편해지지 않을까요. 물론 남성이 포함 된 쉐어라면 안정감이 크게 높아질 것입니다.

한편 쉐어 생활은 1인생활이아닌 단점도 있습니다.

단점

  • 소리 나 인기척으로 잠을 못 할 수도
  • 청소 및 정리의 정책이 달라 옥신각신
  • 상대의 소중한 것을 사용하거나 파손되어 옥신각신
  • 혼자 있고 싶어도 완전한 고독한 상태로는 될 수 없다
  • 주방과 욕실 · 화장실 등을 사용하고 싶을 때 사용 할수 없을수도 있다
  • 주방과 욕실 · 화장실 등 공용 부분을 사용한 채로 방치 할 수없다
  • 알몸 이나 얊은옷으로 자신의 방에서 나올 수 없다
  • 정신적으로 상대에 기대어 버린다. 정신적으로 상대에게 기대게 되어 버린다

이렇게 단점의 대부분은 사람과의 관계 입니다. 우리 운영 사업자는 최소한의 규칙을 결정하여 지켜 주시는 것도 쉐어 생활의 단점을 느끼지 않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쉐어 하우스에서 생활에 적합한 사람, 적합하지 않은 사람

쉐어 하우스에서의 생활은 여러가지 생활법 중 하나입니다. 일본에서도 쉐어 경험자, 룸 쉐어 인구가 증가했기 때문에 이전보다 시작이 쉬워졌습니다 만, 그래도 여러가지 어려운 점은 있습니다.

쉐어 하우스의 게시판에 잘 오라오는 것이 “상식” 이라는 단어입니다. “밤은 조용히 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라든지 “변기 뚜껑을 내리지 않는 것은 미친 짓이야” 라고 쉽게 쓰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은 여러가지 공유 친구들과의 문제를 안고 있는 것 입니다.
무엇이 상식인가하는 것은 자신과 닮은 사람들 사이에서 감각적 인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사람은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으니까 일상 생활의 자잘한 것에 대해 다른 의견이나 습관을 갖는 것은 당연하고, 그래서 “상대의 상식이 없다”가 아니라 “자신과 타인에 상식이 다르다」라고 알고있는 사람은 문제가 적은 것 같습니다. 상식이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상식 여부가 아니라 “자신은 이렇게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상담 할 수 있으며, “상대는 이렇게하고 싶은 것”이라고 상상하는 힘도있는 것이 아닐까요. 좁은 집에서 함께 살기에는 그런 능력이 존중되는 것 같습니다.

“꼼꼼하다”혹은 “깨끗한 것을 좋아」라고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좋은 의미의 형용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타인의 관용” 과 결합 점유율 생활이 갑자기 불편한 관계가되어 버립니다 모두가 자신과 같은 레벨까지 정리 정돈을해야한다면 기분이 나왔다는 사람은 룸 공유에 적합하지 않은 것입니다. 어느 정도 정리되어있는 것이, 또는 얼마나 더러운 것이 가장 편안 여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신경이 쓰이는 사람이 정리”라는 규칙의 경우에는 특히 공유 메이트에서 가장 예쁜 것을 좋아하는 사람 만이 처리를하거나합니다. 그것을 “자신이 특히 깨끗한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면 좋겠지 만, “공유 메이트는 자신 만 깨끗한 것을 좋아”당연하다 “고 생각하는 사람은 매일 불만이 쌓여 있습니다. 어느 정도는있는 편이 좋다, 그렇지만도를지나 치면 스트레스가됩니다. “말할 수 좋아」라고 「참견」도지나 치면 좋지 않습니다.

쉐어생활에 적합한 사람 · 적합하지 않는 사람의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모든 적합한 사람만이 쉐어 생활을 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자신의 특징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과 사는 것이 성인 매너이며, 그것이 몸에 익숙해지는것도 쉐어 생활의 좋은 것 일지도 모릅니다.

쉐어생활의 특징

  • 전달할 것은 두려워하지말고 전달한다
  • 여유롭다
  • 타인의 틀린 가치관을 허용할수 있다
  • 내것은 내가 한다

쉐어생활에 적합하지않은 사람의 특징

  • 꼼꼼하다
  • 자기 가치관을 밀어붙인다
  • 정리귀신 역으로 정리가 안됨
  • 타인에게 엄격하다
  • 타인에게 의존해버린다
  • 말하고 싶은 것을 말못한다
  • 참견을 너무많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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